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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G3900 인기 이유는? (엡손L365와 비교)

키덜트 운도도씨 2016.04.12 12:56


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G3900 인기 이유는?



정품 잉크 카트리지 교체 방식이 아닌 무한잉크 방식의 캐논 잉크젯 복합기 G3900과 엡손 L365 제품이 인기다.

OA 제품 제조사들이 유지비 절약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것이 아닐까?

대개 사무실에서는 프린터, 복합기 렌탈사를 통해 레이저 복합기나 잉크젯 복합기, 잉크젯 프린터 등을 병행해 사용한다.

하지만 순정 그대로 잉크카트리지 교체방식을 이용할까?

아니다.

렌탈사들은 제품을 무한잉크 방식으로 개조해 제품을 임대해주고 있어 소비자들은 저렴한 유지비로 인쇄물을 마음껏 출력할 수 있다.

기기 제조사들은 정품 잉크 판매로 이윤을 내기 힘든 구조다.


이런 상황에서 제조사가 직접 무한잉크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현상은 절실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캐논 G3900은 팩스 기능이 빠져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요즘은 인터넷 팩스가 있다. 문서를 스캔해 인터넷 팩스로 보낼 수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바로 팩스를 전송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는 구매 요인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대용량 잉크 탑재로 최대 흑백 인쇄물 6,000매, 컬러 인쇄물 7,000매 출력이 가능하다. 또 아크릴로 제작된 조잡한 무한잉크 개조품과는 다르게 무한잉크 리필 부분이 빌트인으로 디자인 되어있다.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선택의 여지는 없다.



또 무한잉크 개조 복합기 또는 프린터를 사용해본 사람들이라면 알 것이다. 정품 잉크를 사용하라는 경고창...

상당히 불편하다. 급박한 상황에서 이러한 경고창이 뜨면 프린터를 던지고 싶어질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무한잉크 개조 제품을 사용할 때 이렇게 잦은 정품잉크 사용 경고창을 뜨지 않게 하려고 원래 제품과는 다른 드라이버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인쇄물의 폰트가 원래 문서의 폰트와 달라지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그래도 이렇게 사용하겠다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또 무한잉크 개조 프린터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손을 아무리 씻어도 잘 씻어지지 않는 잉크... 어쩌다 잉크라도 채우는 날엔 퇴근할 때 손이 보일까 겁난다.

G3900에 사용하는 정품 잉크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사진 파일을 인쇄할 때 여백 없이 출력하는 기능 역시 쓸만하다. 사진 뷰어로 아무리 여백을 없애봤자 조금의 여백이 남는 출력물을 보고 아쉬운 마음이 들 때가 있었다면 말이다.




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G3900의 다른 매력은 무선 환경에서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같은 네트워크를 사용 중이라면 스마트폰에서 바로 문서 또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이것이 얼마나 편한지는 써 본 사람들만 알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주고 받은 문서를 PC로 내려받을 일이 없다는 것. 이 절차만 줄여도 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무한잉크 복합기로 엡손 제품 역시 인기다.

EPSON L365모델과 G3900을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둘을 비교한 표를 아래 이미지로 확인하자.



흑백 잉크용량, 내구매수, 여백없는 출력 면에서 G3900이 우위를 보인다.

캐논 G3900, 엡손 L365 두 제품 모두 가성비를 따졌을 때 훌륭한 제품이지만 시장에서의 반응은 G3900이 더 좋지 않은가 생각한다.

홈쇼핑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고 현재 온라인 몰에서도 재고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니 말이다.


정품 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G3900,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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