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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다음 티스토리 고객센터

 

친절한 다음 티스토리 고객센터



얼마전 아이패드에서 티스토리앱(아이폰용) 글쓰기 메뉴 사용시 사진 업로드 오류가 발생한다는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다.



이를 고객센터(아직 Daum 고객센터로 명시되어있다.)에 문의했고, 머지않아 다음 티스토리 고객센터 담당자님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렇게 포털사이트 고객센터로부터 응답을 받았다는 것이 지금은 신기하다.)


확인작업을 하고 있구나...하고 그냥 아이패드에서의 티스토리는 그저 열람용으로만 활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며칠뒤 다음 티스토리 고객센터에서 뜻밖의 메일이 날라왔다.

그것도 동일한 담당자님이!



오!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하며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해결해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용자와의 의사소통이 되고 있는 다음 티스토리 고객센터, 나아가 카카오는 계속해서 지금처럼 운영할 수 있을까?


이런 작은 배려가 이용자에게 큰 감동을 준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아니, 이러한 감동을 주는 것이 카카오의 운영철학이었으면 좋겠다.


티스토리의 다음번 업데이트일지 다다음번 업데이트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지적한 오류가 업데이트로 해결된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


  • 다음이 고객센터는 너무 친절한것 같아요. 질문을 실수로 중의적 표현으로 작성해서 정확한 뜻이 전달될때까지 여러번 질문한적이 있는데 끝까지 친절하게 답변해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고객센터의 대한 비중을 줄여나가는 회사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이 아쉬운 회사들도 있는데 다음은 친절하고 접근성도 용의한 회사라는 부분이 다른 IT회사보다 고객을 좀 더 생각하는 회사같이 느껴집니다.

  • 저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제 블로그 주소가 해킹으로 인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무단으로 변경되어있어 문의했더니 정확한 확인을 위해 시간이 소요된다는 답변 이외에 어떠한 진행 상황이나 회신이 현재 오지 않고 있습니다. 약 20일 지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