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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드 메탈범퍼플러스, 아이폰6S 케이스로 딱!

키덜트 운도도씨 2016.05.30 02:22


애니모드 메탈범퍼플러스, 아이폰6S 케이스로 딱!


아끼던 케이스가 결국 망가지고 말았다.

말랑말랑하지만 극도로 스키니한 자태를 뽐내던 오자키 케이스는 그렇게 나랑 작별을 고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제품은 조금 다른 기준을 내세워 선택한 제품이다.



아이폰6, 6S는 크기 차이가 극히 미미해 케이스를 병용할 수 있다.

아이폰6에 맞는다면 6S에는 더욱 밀착된 착용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

본 제품의 특성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애니모드 메탈범퍼플러스 케이스는 일반 범퍼케이스와 달리 외부 범퍼와 내측 케이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두개를 모두 결합한 상태에서 아이폰을 넣어주어야 한다.



아이폰6S에 케이스를 착용시킨 모습이다.

상당히 빡빡하게 들어갔다. 착용하고 난 후 그 짱짱함이 기분 좋다.

블랙 컬러의 범퍼케이스가 아이폰6S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잘 어울린다.



측면부 버튼 조작에 대한 불편함은 거의 없다.



하단부 역시 마찬가지로 적당한 깊이로 인해 불편함이 없다.



전원/홀드 버튼 역시 마찬가지.



본 제품의 특이한 점이하면 후면부가 보호되는 범퍼케이스라는 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범퍼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아이폰6S의 둘레를 알루미늄 범퍼케이스가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고 후면은 TPU 소재의 케이스가 보호해준다.

아이폰6S의 카메라가 살짝 돌출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보호를 완벽하게 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

그립감은 상당히 훌륭한 편. 스키니한 케이스만 고집하던 운도도씨가 납득할만한 수준이다.



삼성 스마트폰의 케이스와 액세서리로 유명한 애니모드에서 꽤나 괜찮은 아이폰 케이스를 발견해 조금은 의아했다.




애지중지했던 아이폰6S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주려나?

터프하게 굴려도 괜찮을 것 같은 것이 강한 알루미늄 소재와 탄성이 있는 내부 소재의 결합이 강한 신뢰감을 주기 때문이리라.



이쯤이면 미려한 디자인의 아이폰6S를 깎아먹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실리콘 범퍼케이스와는 확연히 달라보이는 재질감.

케이스 본연의 기능인 충격으로부터의 디바이스 보호와 시크한 디자인,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애니모드 메탈범퍼플러스, 내 아이폰6S를 잘 부탁한다.


​□ 아이폰6/6S용 애니모드 메탈 범퍼 플러스 케이스 구입처

 - aMTOWN : http://anymode.com


□ 애니모드 공식블로그

 - anymodestory : http://anymode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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