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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영인프런티어/파미셀/아이쓰리시스템


관심종목 영인프런티어/파미셀/아이쓰리시스템



뜬금없이 관심 종목을 기록해본다.

아직 전혀 매수하지 않은 종목들이지만 단기 혹은 중기적으로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종목들로 주 단위 꼽아볼 예정이다.

종목별로 일봉 차트와 주봉 차트, 약간의 보조지표를 더해 사진으로 나타낼 것이다.


11월 26일 장 마감 이후 밤 12시가 넘어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으니 봉차트는 모두 11월 26일 종가 기준이다.

금일 관심 종목으론 영인프런티어/파미셀/아이쓰리시스템 이렇게 세가지로 꼽았다.


먼저 영인프런티어를 살펴보자.



금일 있었던 뉴스, 공시는 모두 무시하고 차트의 상태만 본다.

시장 상황에 따라 유사한 흐름이 많다는 것은 기본 전제로 둔다.


140일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돌파를 시도했다. 그것도 갭을 띄운채로.

비록 실패했으나 어떠한 동력이 있었다는 것에서 살펴볼 가치가 있다.



영인프런티어 주봉 차트의 모습이다.

MACD오실레이터를 보더라도 현재 위치는 투자 심리상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



일봉 일목균형표에서는 음운 돌파 시도 모습이 보인다.

당일 발생한 갭이 지지선으로 작용할지 지켜보아야 한다.



최저점을 지난 이후부터 쭉 우상향 하고 있기에 일봉상 보조지표들의 상태는 단기 고점의 신호를 주고 있다.

이는 기간이 지남에 따라 완화될 것은 자명한 일.

지지의 모습을 확인하면 조금씩 담아볼만 하겠다.


다음은 파미셀.



제약 바이오 종목들은 재무상태를 확인하고 투자의 판단을 하기가 쉽지 않다.

파미셀 역시 그러한 종목들 중 하나.

훌륭한 모멘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절대 쉬운 종목은 아니다.

(신용잔고율 차트는 왜곡으로 인해 이 시간대에선 절대 보면 안된다.)


외인 비중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고 저점을 서서히 높여가고 있다.



주봉으로 보면 큰 시세 이후 쌍바닥을 만들었다.

지금의 상태로는 향방을 말하기 어렵다.

일단 앞전 파동의 절반 되돌림 정도까지만 봐도 되지 않을까?

큰 이슈 발생 여부에 따라 홈런 한 방 기대해봐도 되지만 지금 위치에서는 리스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종목이다.



시세분출 이후 꽤 긴 시간이 흘러 이평선이의 이격이 많이 좁혀진 상태.

일목균형표의 구름대는 상대적으로 얇아지고 있으며 현재 위치에서는 구름 색상의 변곡점을 막 통과하고 있다.



파미셀의 보조지표들은 영인프론티어보다 덜 부담스러운 상황.

최근 며칠간 이렇다할 상승을 보여주지 않았으니...


다음은 아이쓰리시스템.



기업의 상태가 상당히 좋다.

역시 상장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종목들은 깔끔하다.

올 8월 9일 대량 거래 이후 평균 거래량이 꽤나 늘었다.

바닥을 살짝 살짝 이탈하지만 금방 들어올린다.

진폭도 조금씩 커진다.

흥미가 생겨 기업을 조금 살펴보니 재료들도 흥미롭다.

자율주행차 테마 바람이 불면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주식 수도 적고 순이익률, PBR 등을 비롯한 모든 지표들이 매력적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한 패턴(눈물자리)만 만들지 않는다면 좋겠다.

다시 말하자면 눈물 자리가 나온다면 조금씩 담아보는 것도 괜찮은 베팅 방법이라고 하겠다.



바닥권 대량 거래 이후 최저점 부분에서 아래꼬리가 발생함을 보여주는 아이쓰리시스템 주봉차트의 모습.



기대하게 만드는 일목균형표의 모습.

에이 설마...



본인의 포지션을 정해야한다.

박스권 돌파 매매냐, 바닥권 줍줍이냐.


이렇게 영인프런티어/파미셀/아이쓰리시스템을 살펴보았다.

대외 변수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 탓에 주식 비중을 늘리기 어렵다면 몇 개 종목을 뽑아 적은 비중으로 단기 매매를 하면서 감각을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잽도 몇 번 성공하면 쏠쏠하다.